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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출산 지원금 총정리

정보 큐레이트 2022. 6. 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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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2년 출산 지원금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생신고 후 200만 원 + @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역마다 첫째, 둘째, 셋째 이상에 따라 출산지원금이 상이합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첫 만남 이용권이란?

첫 만남 이용권! 이 정책은 첫 만남 바우처 또는 첫 만남 패키지라고 불리며,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는 자녀에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출생신고 후 20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예요. 임신을 하고 바우처를 받아 병원 치료로 사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출산 후에도 바우처로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포인트로 임신 당시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에 입금되며, 사용처에서 사용할 경우 차감되어요. 22일 1월 1일 이후 출생한 신생아에게 주민등록번호를 발급받는 동시에 이번 첫 만남 패키지에 대한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신청하기

 

아기를 출산할 때 분유, 기저귀 등 기본적인 육아용품부터 아기 옷, 이불, 유모차까지 다양한 육아용품들이 필요하잖아요. 또한 출산으로 인해 여성의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가 있어 원치 않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큰돈은 아니지만 초보자에게는 많은 보템이 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출산지원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정부 보조금 24는 개별적으로 기관 또는 기관별 홈페이지를 검색해서 방문하지 않고 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정부기관에서 다양한 혜택

2022년에는 출산 지원이 지역마다 상이

2022년에는 출산지원금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편차를 최대한 줄이고 첫째, 둘째, 셋째 이상에 따라 출산지원금 금액이 달라요. 기본적으로 첫 만남 이용권 200만 원 + 지역별, 자녀 수에 따라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역별, 자녀 수의 경우 구에서 자체적으로 지급을 해주기 때문에 같은 지역이라도 구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인구수가 많은 서울을 기준으로 알아보았는데요. 첫 만남 이용권은 온라인 포함 면세점, 레저,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서울

● 강남구 - 첫째 3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500만 원
● 성동구 - 첫째 100만 원, 넷째 150만 원
● 금천구 - 셋째 50만 원, 넷째 100만 원
● 중구 - 첫째 2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300만 원, 다섯 째 500만 원
● 강동구 - 셋째 월 10만 원, 넷째 월 20만 원(만 6세까지)

나머지 구는 첫 만남 이용권 200만원만 지급되어요.

첫 만남 이용권 신청 방법, 신청 시기, 지급 시기는?  

출산 혜택, 전기료 감면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 중 하나가 전기요금 감면인데, 생후 36개월 미만 자녀가 있으면 해당 달 전기요금을 30% 할인받을 수 있고, 월 최대한도는 16,000원 국번 없이 123번으로 간단히 신청 가능하며 관리비에 전기요금이 포함된 아파트 거주자라면 관리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아파트 고객번호를 확인한 후 문의. 또 이사나 이사할 경우 한전으로 전화하셔서 주소를 변경 필요  

영아 수당, 육아수당, 아동수당이란?

이름들이 비슷해서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이름 그대로 영아 수당은 24개월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지급되며, 월 30원씩 지급되며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어린이집에 들어가지 않고 가정보육을 한다면 24개월 미만까지는 영아 수당인 30만 원을 지급받고, 24개월 이상이면 86개월까지 10만 원의 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의 경우 2022년부터 기존 만 7세까지 지원하던 혜택이 만 7세 미만으로 늘어나  95개월 미만 아동은 월 10만 원이 지원되어요. 영유아수당, 육아수당, 아동수당 등은 주민센터나 온라인 복지, 정부 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니 아이가 태어나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 바우처

임산부 의료비를 지원하는 임신 바우처 금액은 100만 원이었으며, 신청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고 임신과 출산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의료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임신바우처 신청 및 사용처 확인

 

다태아의 경우 140만 원이 지원되며, 분만 취약자에게는 20만 원 추가 지원이 가능해요. 또한 청소년 산모의 경우 1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고위험 임산부나 만 2세 이하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간호사 및 전문직 종사자가 방문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녀장려금 온라인 신청하기

정부에서는 소득이 적어 힘드신 분들의 자녀 양육을 돕기 위해 자녀장려금을 매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계신 핸드폰으로 바로 신청이 가능하오니 미루지 마시고 지금 신청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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